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핵심 센터백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거듭된 인터뷰 논란과 첼시전 팔꿈치 가격 퇴장으로 구단 수뇌부와 면담이 예정됐다.
영국 매체 ‘풋볼365’는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로마노의 말을 인용하여 “맨유 구단 수뇌부는 오는 11월 마르티네스와의 긴급 면담을 결정했다.이번 면담에서는 최근 논란이 된 그의 언행 및 태도에 대한 징계적 논의와 함께 구단에서의 향후 거취가 다각도로 다뤄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11월 휴식기 동안 열릴 마르티네스와 맨유 수뇌부 간의 면담 결과에 따라 그가 겨울 이적시장에서 즉시 팀을 떠날지, 아니면 내년 여름까지 임시 동행을 이어갈지가 최종 결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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