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데이터센터] 구글, 우주서 AI 추론 성공…한국, 140억 투입해 2028년 소형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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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데이터센터] 구글, 우주서 AI 추론 성공…한국, 140억 투입해 2028년 소형 실증

구글이 위성에 자체 AI 반도체를 탑재해 AI 모델을 구동하고 결과를 지구로 전송하는 데 성공한 가운데, 한국도 2028년 국산 AI 반도체를 탑재한 소형 위성을 발사해 우주데이터센터 핵심 기술 검증에 나선다.

◇기업들 “우주 실증 기회 필요…배터리까지 국산화해야” 토론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우주데이터센터 시장이 열리기 전에 국내 부품의 우주 실증 이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대표는 “한국이 강점을 가진 페로브스카이트 기술 등을 우주에 적용할 수 있다”며 2028년 실증사업의 초기 설계 단계부터 국내 기업이 참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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