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해커들이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자금의 2차 세탁 단계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체이널리시스는 "북한 연계 세력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자금에 대한 새로운 세탁 단계에 착수했다"고 분석했다.
해커들은 빼돌린 자금을 솔라나 등 다른 블록체인 망으로 옮겼다가 다시 이를 비트코인으로 바꾸는 거래를 통해 추적을 어렵게 하려는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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