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승관, 입대 전 배우 도전 “인기만으로 연기하고 싶지 않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세븐틴 승관, 입대 전 배우 도전 “인기만으로 연기하고 싶지 않아”

그룹 세븐틴의 승관이 군 입대를 앞두고 배우로 첫발을 내디디며 “인기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연기를 대신하고 싶지 않다”고 털어놨다.

영상에서 승관은 드라마 ‘수목금’에 함께 출연하는 채정안과 식사를 하며 첫 연기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승관은 “가기 전에 이렇게 채정안TV에서 인사드리고 갈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며 “잘 마치고 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