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축제장이 세계로 통했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글로벌 홍보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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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축제장이 세계로 통했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글로벌 홍보 시동

2027년 개최 예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가 지역 대학의 국제교류 네트워크와 손잡고 외국인 유학생과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홍보에 나섰다.

지역 대학의 국제화 역량을 엑스포의 글로벌 경쟁력으로 연결하고, 논산의 딸기산업과 첨단 농업기술을 세계에 알리는 홍보 기반을 넓혀간다는 구상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대학 축제는 다양한 문화와 세대가 한자리에서 만나 교류하는 만큼 엑스포를 알리고 소통하기에 매우 의미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대학 및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엑스포의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고, 더 많은 국내외 방문객이 논산을 찾을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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