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시작된 복통은 흔한 소화불량일 수도 있지만 맹장염이나 담석, 요로결석처럼 빠른 치료가 필요한 질환의 신호일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어린이는 맹장염이어도 전형적인 오른쪽 아랫배 통증을 호소하지 않을 수 있고, 고령자는 중증 질환이 있어도 통증이나 열이 뚜렷하지 않을 수 있다.
이처럼 복통은 원인과 위험도가 제각각이어서 응급의학과의 역할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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