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언론 현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취재 경험과 도시 발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행정수도 세종의 미래와 시정 비전을 시민들에게 전달할 새로운 소통 창구가 출범했다.
이희택 신임 대변인은 "시정 5기는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실현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앞으로 시정 성과를 대내외에 알리고 시민과의 소통을 한층 더 깊이 있게 확장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이번 대변인 임명을 계기로 시정 홍보의 전문성을 높이고 언론과 시민사회, 행정 간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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