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는 발렌티노 2027 S/S 컬렉션 참석을 위해 파리를 찾은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고현정은 커다란 숟가락으로 밥을 떠 커리에 비벼 먹으며 식사를 이어갔다.
일행이 음식을 먹기 시작한 지 20분 만에 대부분 비웠다며 놀라자 고현정은 오히려 “디저트나 음료 같은 거 더 안 먹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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