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출신 탑과 배우 나나가 함께 생일카페를 찾은 모습이 포착됐다.
2일 탑의 생일카페가 열린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 사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두 사람의 방문 영상을 공개했다.
최승현닷컴은 지난달 탑과 소속사의 소통 부족 등을 지적하며 운영 종료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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