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유영, 베이징올림픽 6위서 5위로…발리예바 도핑 후속 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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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유영, 베이징올림픽 6위서 5위로…발리예바 도핑 후속 조처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6위를 기록했던 유영(경희대)의 최종 순위가 5위로 올라갔다.

도핑 위반으로 실격 처리된 러시아의 카밀라 발리예바의 경기 성적이 제외되면서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2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최종 순위 변경에 따라 올림픽 상장(Diploma)을 재배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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