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방송 중 출연자의 목을 졸라 기절하게 한 폭력조직원 출신 격투기 선수 등이 송치됐다.
사건 당시 방송 화면 (사진=연합뉴스) 인천 서부경찰서는 격투기 선수 A씨를 상해 혐의로 인천지방공소청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A씨의 범행을 방ㄹ조한 유튜버 3명은 상해방조, 공동강요 혐의로 공소청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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