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사과와 핸드드립 커피, 히비스커스를 결합한 창작음료 ‘소백산’이 ‘제1회 DHC K-커피 학생 챌린지’에서 대상을 받았다.
31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제1회 DHC K-커피 학생 챌린지’ 시상식에서 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과 수상팀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은 “커피는 지역의 자원과 이야기를 산업적 가치로 확장할 수 있는 분야”라며 “학생들의 창작 경험이 성장의 밑거름이 되도록 지역 산업과 청년 인재를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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