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지사는 2일 논산 연산전통시장 내에서 청년이 운영 중인 베이커리 카페 '세빵'을 찾아 '소상공인 기 살리기 프로젝트 : 박수현이 박수 쳐 드립니다' 첫 일정을 가졌다.
프로젝트 진행은 박 지사가 매장에 첫 손님으로 방문해 마수걸이 구매를 한다.
도 관계자는 "현재 많은 소상공인들은 고물가·고금리에 소비 위축까지 겹치며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박 지사의 이번 프로젝트는 지속적인 응원 방문 구매 등을 통해 도내 소상공인 매장 이용 활성화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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