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브랜드 협업 현장을 둘러본 두 사람의 발길은 김 사장이 공을 들인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으로 이어졌다.
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김 사장과 아르노 CEO는 지난달 30일 서울 압구정 갤러리아명품관을 찾아 로로피아나와 협업한 크리스마스 장식과 최근 리뉴얼한 매장을 살펴봤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명품관과 협업 로로피아나 크리스마스장식과 최근 리뉴얼한 매장을 프레데릭 아르노 CEO와 김동선 사장이 함께 둘러봤다"면서 "벤슨 매장을 직접 방문해 시식하며 다양한 현안을 나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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