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재계에 따르면, 호반그룹은 지난달 자체적으로 지분 보유 현황을 파악하는 과정에서 조 회장 측 지분율을 넘어선 것으로 판단하고 해당 내용을 공정위에 신고했다.
호반그룹은 2022년 사모펀드 KCGI가 보유한 한진칼 지분을 인수하며 2대 주주에 이름을 올렸다.
호반그룹이 한진칼의 최대주주에 올라도 경영권은 조 회장 측이 쥐고 있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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