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트램' 건설 사업이 실시설계 시작과 우선시공분 착공으로 본궤도에 올랐다.
2009년 동탄2신도시 광역교통대책으로 트램 등 '신교통수단' 도입이 공식화한 지 17년 만이다.
이에 따라 DL이앤씨 측은 앞으로 120일간 우선시공분 공사를 진행하는 동시에 내년 하반기까지 8개월여간 본공사 실시설계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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