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현장, 가세연 직원에게 돈 건네며 "함께 일하자"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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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현장, 가세연 직원에게 돈 건네며 "함께 일하자" 제안

은현장은 현장에 있던 가세연 직원에게 "감정평가를 해서 경매 신청할 것"이라며 "이거 넘어가면 싹 다 살 거니까 갈 데 없으면 연락하라"고 말했다.

은현장은 "조만간 (가세연이) 없어지면 어떻게 하려고 그러느냐"며 "형이랑 끝까지 가자"고 말했다.

은현장은 김세의(가세연 대표)의 방송석에 앉아 직원에게 카메라를 맡긴 뒤 “2026년 10월 28일 가로세로장사연구소 7시 뉴스를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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