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NHN이 자사 대표 웹보드 게임 및 모바일 연동 타이틀의 대표 경쟁 콘텐츠인 ‘길드전’을 2년 만에 대규모 개편하며 전장 규모와 보상을 대폭 강화하고 나선다.
NHN은 2일 "PC ‘한게임포커’와 모바일 ‘한게임포커 클래식’, ‘한게임 홀덤’, ‘한게임 로우바둑이’ 등 총 4개 타이틀에서 이용자 간 협력 경쟁 시스템인 ‘길드전’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을 통해 매주 금·토·일요일 3일간 진행되는 도시 점령전의 무대가 기존 8개 도시에서 16개로 2배 확원되었으며, 매주 지급되는 총 보상 규모 역시 3조 골드(게임 머니)로 대폭 늘어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 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