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버 글라스너 노팅엄 포레스트 감독이 계속되는 부진에 결국 폭발했다.
결국 노팅엄은 브렌트포드에 0-2로 패했다.
결국 글라스너 감독이 선수단을 향해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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