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호 기자┃세계적인 하모니카 연주 실력을 갖춘 박종성이 대구 수성아트피아 무대에서 장르를 넘나드는 특별한 음악회를 선보인다.
약 70분 동안 클래식과 재즈, 대중가요, 민요, 탱고 등 폭넓은 장르를 담아내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종성은 2009년 독일 트로싱겐 세계 하모니카 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트레몰로 솔로 부문 1위와 재즈 크로매틱 솔로 부문 2위에 오르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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