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팀’ 현대건설 vs ‘데이터 배구’ IBK…새 시즌 첫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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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팀’ 현대건설 vs ‘데이터 배구’ IBK…새 시즌 첫 맞대결

이에 맞서는 화성 IBK기업은행은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 체제에서 공격 조합을 재정비하며 맞불을 놓는다.

현대건설의 최대 과제는 달라진 선수 구성에 맞는 공격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지난 시즌에 이어 빅토리아 댄착이 공격의 중심을 맡고, 일본 출신 아시아쿼터 오사나이 미와코(등록명 미와)가 힘을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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