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페론(378800)이 차세대 항암 치료제 기술로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의 특허를 확보했다.
특히 2028년부터 기존 주요 PD-L1 표적 면역항암제들의 특허가 잇따라 만료되면서 안전성과 효능을 개선한 차세대 PD-L1 면역치료제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커지고 있다.
샤페론은 단순히 PD-L1 면역항암제의 바이오시밀러가 아닌 CD47을 더한 이중항체 치료제로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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