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이 악취가 나던 분뇨 반입장에서 시민들과 커피를 마시며 악취 저감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2일 공단에 따르면 오는 4일 가좌사업소에서 ‘가좌분뇨통합처리시설 악취개선 성과보고회’를 연다.
앞서 공단은 지난 상반기 ‘분진·악취 제로화 추진단 성과보고회’에서 ‘분뇨 원수저장소 교반방식 개선’ 사업을 최우수 사례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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