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예련이 학교 폭력(학폭) 의혹을 강력히 부인한 이후 개인 유튜브 채널 댓글 삭제 의혹까지 불거지자, 유튜브 제작진이 댓글 관리 주체와 향후 운영 방침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 11월 1일 차예련의 유튜브 채널 '차장금 차예련' 게시판에는 제작진 명의의 공지글이 올랐다.
제작진은 "차예련 배우와 함께 미국 일정 중 현 사안을 접해 대응이 늦어졌다"라며 "유튜브 댓글은 출연진의 관여 없이 전적으로 제작진의 판단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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