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운동회에서 한 학부모가 계주 경기가 위험하다는 민원을 제기해 경기가 취소됐다는 사연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학교 운동회 등 운동장 행사에서 발생한 소음 관련 112 신고는 2018년 70건에서 2025년 350건으로 증가했다.
학교 현장에서는 학생들의 체육활동을 둘러싼 민원이 교사들의 부담으로 이어진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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