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노랑풍선이 글로벌 수하물 케어 전문기업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해외여행 중 발생하는 수하물 지연 및 분실에 대한 추적·보상 서비스를 강화하고 나선다.
노랑풍선은 2일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수하물 지연 추적 및 회수 지원 전문 글로벌 기업 블루리본백스(Blue Ribbon Bags, 이하 BRB)와 수하물 지연 추적·회수 지원 및 정액 보상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해외여행 수요 증가와 함께 예기치 않은 수하물 지연으로 인한 고객 불편을 해소하고자 글로벌 전문기업과 협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여행 전 과정에서 고객 니즈에 맞춘 차별화된 편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도입해 여행 만족도를 증대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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