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플레이브가 분쟁과 재난, 빈곤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현실과 디지털의 경계를 넘나들며 활동해온 플레이브는 ‘디지털 환경 속 아동 마음건강’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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