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비', '명성황후' 등 한국 사극 드라마의 굵직한 작품들을 집필하며 '사극의 대가'로 불린 정하연 작가가 별세했다.
인간의 욕망과 삶을 그린 현대극…마지막 작품은 2018년 드라마 정하연 작가의 작품 세계는 사극에만 머물지 않았다.
백상예술대상·KBS 연기대상 작가상 수상…4일 발인 정하연 작가는 오랜 집필 활동을 통해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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