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대선, '친러' 요토바 당선…라데프 총리 국정운영 '탄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불가리아 대선, '친러' 요토바 당선…라데프 총리 국정운영 '탄력'

일리아나 요토바 불가리아 대통령 당선인 (사진=AP/연합뉴스)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알파 리서치가 개표 표본을 집계한 결과 요토바 후보가 57%의 득표율을 기록, 40%에 그친 안드레이 규로프 전 임시 총리를 제치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불가리아 역사상 첫 여성 대통령이 된 요토바 당선인은 라데프 총리의 핵심 우군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요토바 당선인은 1일 밤 당선 소감에서 “라데프 총리가 없었다면 우리는 해내지 못했을 것”이라며 “우리는 불가리아 국민들과 그들의 일상, 그리고 현재 우리가 맞닥뜨린 도전 과제들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