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수사반장'이자 '국민 아버지'로 사랑받은 배우 최불암(본명 최영한)이 2일 영면에 든다.
MBC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130여 편의 드라마와 90여 편의 영화, 50여 편의 연극에 출연했다.
1971년부터 1984년까지, 이후 1985년부터 1989년까지 총 18년간 방송된 이 작품에서 최불암은 박영한 반장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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