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법무법인들(로펌)이 파트너 변호사의 정년 연장 이슈로 고심하고 있다.
◇ 화우, 만 63→65세로 정년연장…광장 내년 2월 논의키로.
한 대형 로펌의 기술 분야 전문 변호사는 "파트너 변호사의 고객은 로펌보다 변호사 개인 고객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 때문에 로펌에서도 고객과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퇴직한 파트너 변호사를 고문으로 두는 경우가 일반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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