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타이거’ 이정영(31)이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서 3연패에 빠졌다.
이정영은 1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모이카노 vs 놀란’ 언더카드 페더급(65.8kg) 매치에서 줄리안 이로사(미국)에게 1라운드 1분 31초 만에 TKO 패했다.
이정영은 로드 투 UFC 8강과 4강 2경기 도합 78초 만에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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