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키커'는 1일(한국시간) "최근 황희찬은 경기장 밖에서 벌어진 한 장면으로 화제를 모았다.샬케 공격수 황희찬은 라이프치히전 패배 이후 대기심을 밀친 행동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라며 황희찬의 인터뷰를 전했다.
샬케 이적 후 아직 첫 골을 터뜨리지 못한 가운데 득점 침묵이 이어졌다.
대기심을 향해 의도적으로 공격적인 행동을 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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