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건이 제주도 카페를 그만둔 이유를 밝혔다.
이를 들은 이동건은 “제가 카페에 출근해서 제일 먼저 하는 게 연못 청소하는 거였다”라며 폐업한 제주도 카페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임원희는 “제주도 카페가 망했다는 소문이 있던데”라고 놀렸고, 이동건은 “서울 이전을 준비하고 있다.제주도에서 1년 6개월 영업했는데, 계속 왔다갔다 하는 게 생각보다 너무 힘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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