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최강창민, 子 얼마나 잘 생겼을지…“일면식 없는 회사 직원이 알아봐”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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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최강창민, 子 얼마나 잘 생겼을지…“일면식 없는 회사 직원이 알아봐” (미우새)

이날 김희철의 어머니는 최강창민에게 “창민 씨는 결혼해서 애가 유치원생인데 우리 아들은”이라며 씁쓸해 했고, 최강창민은 “같은 회사에서도 삶이 나누어지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이 “누구를 닮았냐”고 묻자, 최강창민은 “제 아들과 일면식도 없는 회사 직원 분이 매니저에게 연락했다”고 전했다.

최강창민은 2020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으며, 2022년 10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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