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을 넘나드는 따뜻한 축구화' 평창 U15, 필리핀 코피노 아동에게 축구용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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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넘나드는 따뜻한 축구화' 평창 U15, 필리핀 코피노 아동에게 축구용품 기부

필리핀 코피노 아동을 위해 축구용품을 기부했다.

기부 물품과 편지는 오는 8일부터 18일까지 필리핀 현지 나눔 행사에서 아동들에게 전달된다.

유성우 평창 U15 감독은 “왕중왕전 진출도 자랑스럽지만, 우리 선수들이 축구를 통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모습이 더욱 뜻깊다”며 “선수들이 정성껏 준비한 축구용품과 손편지가 필리핀 친구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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