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러, 종교시설 800곳 공격…성직자 120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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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러, 종교시설 800곳 공격…성직자 120명 숨져"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종교시설을 의도적으로 공격해 지금까지 100명이 넘는 성직자가 숨졌다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주장했다.

지난 6월 우크라이나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페체르스크 라브라(동굴수도원)가 러시아 공격을 받아 성모승천 대성당 내외부가 심각한 피해를 봤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주의 크스토보 지역 정유시설이 우크라이나 공격을 받아 큰 피해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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