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강자 하라구치 신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종합격투기(MMA) 국가대표 최은석을 꺾었다.
하라구치 신은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 ROAD FC 079 2부 제3경기 페더급(65.5kg) 매치에서 최은석에게 3라운드 2분 30초 만에 기무라로 탭을 받아냈다.
1라운드에는 아래 있었던 최은석도 공격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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