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이 권경원의 결승골로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후반 10분 마테우스가 페널티아크에서 시도한 슈팅이 수비를 맞고 옆으로 흐르자 유키치가 곧장 잡았고, 왼쪽 페널티박스에서 시도한 슈팅을 김현엽이 쳐냈으나 공은 옆에 있던 홍성욱을 맞고 골문으로 빨려들어갔다.
안양은 후반 21분 유키치가 살짝 옆으로 내준 공을 채현우가 오른쪽 페널티박스에서 감아차기 슈팅으로 연결했고, 김현엽이 이를 왼쪽으로 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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