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안 지우고 쿨쿨"… '돌싱 6년 차' 정애연, 서장훈 경악케 한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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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안 지우고 쿨쿨"… '돌싱 6년 차' 정애연, 서장훈 경악케 한 반전

드라마 '유어 아너' 등으로 사랑받은 '돌싱 6년 차' 배우 정애연이 차가운 이미지와 180도 다른 털털한 일상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대혼란에 빠뜨렸다.

오는 11월 1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원조 차도녀' 배우 정애연이 어머니와 함께 살아가는 친근한 일상이 베일을 벗는다.

전날 입었던 외출복을 그대로 입은 채 잠자리에 드는가 하면, 화장조차 지우지 않고 잠드는 정애연의 일탈에 정애연의 어머니는 물론 지켜보던 MC 서장훈마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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