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달빛지구대, 11개월 앞당겨 개소... 야간근무부터 업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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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달빛지구대, 11개월 앞당겨 개소... 야간근무부터 업무 시작

송도국제도시의 치안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추진된 송도달빛지구대가 당초 계획보다 11개월 앞당겨 완성되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구을)은 송도3지구대 신축사업으로 추진한 송도달빛지구대가 당초 2027년 9월 예정이던 완공 기한을 11개월 단축해 지난 10월 27일 야간근무부터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정일영 의원은 “꾸준히 챙겨온 송도달빛지구대가 계획보다 앞당겨 완공돼 주민 곁에서 업무를 시작한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성과에 힘입어 송도의 미래 치안 수요에 대비한 송도경찰서 신설도 차근차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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