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1일 이재명 대통령의 해외 순방과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 대북 안보 정책을 한꺼번에 겨냥해 공세를 폈다.
최 수석대변인은 이를 두고 "미래세대 앞으로 끊은 백지수표이자 국회 심의 바깥에 세운 제2의 예산"이라고 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이어진 브리핑에서 정부의 안보 태세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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