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책은 언제든 나올 수 있다.나는 마운드 위에선 내 역할에만 집중할 뿐이다” 삼성 라이온즈의 아리엘 후라도는 동료들의 실책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삼성은 6-1로 이기고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후라도는 삼성이 첫 경기를 내준 뒤 나선 2차전에서도 6⅔이닝 2실점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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