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냐스는 2006년생으로 본래 포지션은 중앙 미드필더인데, 지난 시즌까지 바르셀로나 B팀에서 활약했다.
이번 시즌 콜업돼 오른쪽 풀백으로 라리가 데뷔에 성공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앞으로 주목해야 할 선수임을 증명했다.2개의 태클과 6개의 볼 탈취를 기록했는데, 이는 로드리와 함께 바르셀로나 선수 중 가장 많은 볼 탈취 횟수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