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게바의 환상적인 10호골에도 제주SK FC가 파이널 라운드 첫 여정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제주SK는 1일 오후 2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3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네게바의 선제골에도 전반 추가시간에 동점골을 내주며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제주SK는 31라운드부터 계속되는 3연패를 끊는데 만족하면 승점 1점을 추가, 7위 수성에는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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