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배우 이해인이 틱톡에 진출했다.
이해인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매달 나가는 이자만 1300만 원.그동안 알바도 많이 알아보고 방법을 찾아봤지만 답이 없다.그래서!! 새로운 도전을 합니다”라며 틱톡 방송 진출을 선언했다.
이해인은 “틱톡 방송으로 이자 벌기.과연 방송으로 얼마를 벌 수 있을지 진짜 이자를 채울 수 있을지, 직접 해보겠다.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방송 오셔서 수다도 떨고 이 미션의 목격자가 되어달라.건물주 이자 갚기 프로젝트 지금 시작한다”고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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