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는 1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모이카노 vs 놀란’ 메인카드 코메인 이벤트 웰터급(77.1kg) 매치에서 랜디 브라운(자메이카)을 상대로 만장일치 판정승(30-26, 30-26, 30-26)을 따냈다.
묵직한 펀치 파워를 지닌 그는 이중 3경기를 1라운드에 끝냈고, 니코 프라이스(미국)만이 2라운드까지 버텼다.
기세를 쥔 스미스는 2라운드에도 태클로 브라운을 넘어뜨린 뒤 팔꿈치로 얼굴을 거듭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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