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객들의 신발을 직접 정리하고 유족을 살뜰히 챙겼던 그는 이날도 빈소에 머물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
배우 김혜수는 지난달 30일 장례 첫날부터 31일에 이어 이날까지 사흘째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들을 안내하고 유족 곁을 살폈다.
무릎 꿇고 조문객 신발 정리…김민자 목도리까지 챙겼다 김혜수가 빈소에서 보여준 행동은 장례 첫날부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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