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경연 출연’ 유명 안무가, 술 취한 지인 성폭행 혐의…“징역 3년·법정구속”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댄스 경연 출연’ 유명 안무가, 술 취한 지인 성폭행 혐의…“징역 3년·법정구속”

유명 댄서 겸 안무가가 술에 취한 지인을 성폭행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1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1부(재판장 윤웅기)는 지난달 23일 준강간 혐의를 받는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피해자가 술을 마시기 꺼렸는데도 재차 술을 권유하고, 술에 취해 항거불능 상태에 있음을 이용해 범행한 점에서 죄질이 좋지 않다”며 “범행을 부인하면서 피해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태도로 피해자의 정신적 고통을 가중시켰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