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비만치료제 '에페'가 국내 처방을 시작하면서 투약 대상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에페는 당뇨병이 없는 성인 가운데 초기 체질량지수(BMI)가 30 이상인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허가됐다.
따라서 키 150cm에 체중 65kg인 성인은 당뇨병이 없고 체중 관련 동반질환이 있다면 에페의 허가 기준에 해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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